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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기록 및 리뷰9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나기] 넥밴드 선풍기(프롬비, 블루아이디) 사용 후기 연일 34~37도의 무더위 속에 쉴 새 없이 흘러내리는 땀으로 인해 힘들어지고 짜증이 나는 계절입니다. 올해는 특히 장마도 짧아 폭염기간이 더 긴 것 같습니다. 이러한 더위 속에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나온 것이 넥 선풍기, 넥밴드 선풍기입니다. 손잡이로 안 잡아도 되고, 목에 걸어두니 편리하더군요. 내 돈 내산으로 필요해서 구입하고 느낀 점, 사용후기를 올립니다. 1. 넥밴드 선풍기 종류 프롬비 넥밴드 FC171 선풍기와 블루 아이디 유펜 Bi-NF9 넥밴드 선풍기를 구입하여 사용 후기입니다. 각각의 넥밴드 선풍기 포장은 안전하게 잘 배송이 되었으며 구성품으로는 본체인 넥밴드 선풍기와 usb충전기,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2. 넥밴드 가격 프롬비 넥밴드FC171선풍기는 11번가에서 1+1 23,800*.. 2021. 8. 2.
[백신 1차 접종 후기] 코로나 백신 화이자 접종 2일 차 기록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1일 차 이후 2일 차 기록입니다. 코로나 백신 화이자의 경우 1일 차보다는 2일 차가 증상이 더 심해진다고 합니다. 1차 접종 후 하룻밤을 자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밤에 잠들기 전, 주사 맞은 부위가 욱신욱신거리고 미끈한 느낌이었습니다. 2일 차 아침 기상 후 고혈압, 고지혈증 약 복용/ 아침 식사 후 강직성 척추염 약 복용했습니다. 주사 맞은 당일에 샤워하지 않았습니다. 주사 맞은 부위가 지난밤보다는 낫긴 하지만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기운이 없는 듯합니다. 10시 45분 주사 맞았던 병원에서 간호사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보건소에서 연락은 왔는지? 어떤 조치사항이 있었는지? 지금은 어떤지? 11시 3분 병원 의사 선생님이 전화를.. 2021. 7. 31.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직장인을 위한 예방접종증명서 발급 (2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제가 다니던 회사는 코로나 백신 예방 접종을 하면 2일의 특별휴가를 줍니다. 먼저 예방접종을 하고 2일 뒤 출근할 때 특별휴가를 올려야 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이때 예방접종증명서를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합니다. 어제 1차 백신 예방 접종을 한 후 이상 증상 신경 쓰느라 오후 늦게 병원으로 전화하니 발급 가능하다고 하여 재방문하였습니다. 1. 병원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예방접종증명서 백신접종을 맞은 병원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미리 발급 요청을 하면 더 편리할 듯합니다. 질병관리청에서 병원에서 발급받은 예방접종증명서 진위여부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nip.kdca.go.kr/irgd/civil.do?MnLv1=2&MnLv2=2 예방접종 도우미 > 전자민원서비스 > 예방접종증명서 오프.. 2021. 7. 30.
[백신 1차 접종 후기] 코로나 백신 화이자 접종 1일차 기록 7월 26일부터 50대 후반부터 60세 이하 연령대가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백신은 모더나였으나 화이자로 변경되었습니다. 저는 어제(7/29) 오전 9시로 예약을 하여 9시 10분 정도에 백신을 맞고 병원에서 대기 후 9시 30분에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이 글은 저의 코로나 백신 화이자 접종 1일 차의 기록입니다. 접종 전 6시 기상 및 고혈압 및 고지혈증 약 복용/ 아침식사(식빵, 햄, 계란 프라이, 요구르트) 평소 먹고 있는 강직성 척추염 약 미복용 (의사 선생님이 백신 접종 전에는 먹지 말고 백신 접종 후 힘들면 3~4시간 후 복용할 것을 권유) 접종 후 9시 05분경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을 위한 예진 9시 40분경 집에 도착 12시 머리가 좀 무거운듯하면서 가슴이 답답함을 느.. 2021. 7. 30.
아이폰12 적응기 1- 네이버시리즈 쿠키 충전 애플 아이폰 12 적응기(기존 갤럭시폰에서 아이폰은 처음) 아이폰으로 넘어와서 공장초기화를 거쳐 조심스럽게 앱을 하나씩 하나씩 다운로드하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네이버 시리즈 앱에서 무협소설을 요즘 열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쿠키를 충전해서 사용하는데 이상하게 가격과 쿠키 개수가 제가 평소에 사용했던 쿠키 개수와 가격이 상이합니다. 제가 요즘 매일 오전 10시를 기다리게 하는 무협소설이 있습니다. 바로 '화산귀환'이라는 소설입니다. 올 초부터 읽기 시작하여 주말은 무조건 정주행, 집안은 엉망, 반찬 대충으로 하면서까지 몰입해서 보는 현재도 연재되고 있는 소설입니다. 남편이 무협소설에 푹 빠져 있어 속으로 엄청 뭐라 했는데 제가 무협소설에 빠질 줄을 몰랐습니다. 제가 관심으로 저장한 건 처음인 소설이.. 2021. 6. 2.
[수원 메쎄]경향하우징페어, 리빙앤라이프스타일 전시회 관람기 수원 메쎄 전시회 관람기 수원에서도 경향하우징페어,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전시회가 5월 27일~30일(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는데 우리 가족은 미리 사전등록을 해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전시장에 들어가기 전 방문 기록을 간단한 전화로 할 수 있게 하고 들어갈 때 전신소독기를 지나간 후, 사전 등록하는 곳으로 가서 바코드를 인증하고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입장할 때 비닐장갑을 끼고 천천히 둘러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집에 관련된 주제이다 보니 가구, 공구, 커다란 원목 테이블, 간식거리, 잡화 등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 단독주택, 전원주택 관련된 부스가 많았습니다. 경량 목조, 스틸 목조, 현관문 스타일, 중문 자동문, 타일, 조경, 찜질방 등 다양했습니다. 어떤 주택 관련 .. 2021. 5. 31.